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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선자가치유공동체, 사단법인화 검토 개시

서울, 부산, 대전, 대구, 전주, 남원, 상주, 서산, 오산등 각 지역 대표들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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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16-07-20

네이버 임상공유 밴드인 <흡선자가치유공동체>가 전국 공동체 조직으로 확산을 거듭하게 됨에 따라 사단법인 설립을 위한 발기인 토론회가 지난 7월 16일과 17일 양일간에 걸쳐 전북 남원의 흥부골 자연 휴양림에서 열렸다.  사전에 선정된 발기인 13명을 비롯한 총 18명이 함께 1박 2일에 걸쳐 진행된 이 날 회의에서는 전재영 부산공동체 대표의 사회와 이소현 사무국장의 기록으로 진행되었고 사단법인 추진을 이끌어 갈 준비위원 7명이 임명되었다. 또한 준비위원장 겸 사무총장에는 지금까지 총괄 기획을 이끌어 온 신향철 남원 공동체 대표를 만장일치로 선임하였다. 임명된 준비위원들은 즉각 당면한 현안인 <정관 검토>, <조직구성>, <사업안의 결정> 등을 위한 3차례에 걸친 마라톤 회의를 시작하여 가시적인 결과를 도출해 내었고 이를 발기인들에게 보고 하였다.  

다음은 신향철 사무총장이 밴드에 게재한 자신의 소감을 피력한 글이다.

흡선-조직화를 위한 발기인 1차모임을 마치고....

지난 16,17일 양일간 발기인 1차모임을 18분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중앙회장님 이하 참석해주신 모든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흡선의 조직화를 위한 발기인 모임에서 전체 업무의 사무총장 역활과 더불어 준비위원장의 대임을 맡게 된 입장에서 흡선을 사랑하는 모든 회원분께 인사의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인간의 행복한 삶을 위한 첫번째 조건은 건강이라 생각합니다.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자가치유방법의 결정을 할 수 있어야 하며, 그에 합당한 건강법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삶에는 제도화 된 공중보건의료 시스템이 필요하지만, 그것 만으로 해결하기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음을 우리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우리 흡선인들은 일천 이현기회장님의 고군분투에 힘입어 손쉽고 매우 유용한 자가치유 방법을 손에 쥐고 있습니다.
이제는 흡선을 명실공히 인류건강을 지키는 도구로 알리는데 우리 회원 모두가 힘써야 할 시기가 된 것같습니다. 그러기 위해 조직적인 힘을 모으고자합니다. 개인의 힘으로 제도권의료에 대한 맹신에 가까운 생각의 습관, 현실의 벽을 넘기에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흡선을 사랑하는 회원여러분, 함께 힘을 모아 흡선을 널리 선양하는 일에 나서주십시오.
저희 발기인과 준비위원들은 여러분의 소망을 담아내는 조직의 상을 그리고 설계하는 역할을 맡아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흡선조직화를 위한 준비위원회 위원장 신향철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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