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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류 공유의 자가치유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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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12-08-03



대부분의 동서 의학들은 배우기가 어렵고 시간적 ‧ 경제적인 비용의 측면을 간과할 수 없다. 우리의 현실은 40대 과로사, 암, 당뇨병 등 굳이 열거하지 않아도 천수를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이 있다. 또한 돈이 없는 노동자나, 농민, 도시빈민들은 몸이 아파도 쉽게 병원에 가지 못하는 현실적인 한계가 있다. 그리고 입원할 수 있다하더라도 고가의 입원비 등으로 재산까지 전부 써버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더구나, 의사가 늘어나고 병원은 점점 대형화 추세를 보이지만 병의 원인을 파악하고 내 몸을 진정으로 고쳐주는 의사는 찾기 힘들다. 그렇다면 고효율의 국민예방의학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어떤 의료기술이 국민에게 보급되어야 할 것인가가 문제다. 위에서 언급한 내용을 정리하면서 대안을 제시해 본다.


첫째, 배우기 쉬워야 한다.

이론이 복잡하고 외워야 할 것이 많으면 국민이 공유하는 의술이라 할 수 없다. 수지침도 기존의 재래침보다 용이하지만, 그래도 그 나름의 이론을 체계화하고 있어 쉽게 접근하기 힘들다.

 
둘째, 비용이 적게 들어야 한다.

아무리 효과가 좋더라도 비싸다면 이 역시 국민의술이라 할 수 없다.

 
셋째, 부작용이 없어야 한다.

약물과 주사, 침, 수술의 부작용, 사혈, 교정의 부작용 등 각종 부작용으로부터 해방된 의술이어야만 인류 공유의 의술 요건을 갖추었다고 할 수 있다.

 
넷째, 배우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야 한다.

교육에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한다면 한계에 도달 할 수밖에 없어 인류 공유의술이라 할 수가 없다.


다섯째, 치료효율이 높아야 한다.

흡선치유법은 유소년 이상 누구나 배워서 시술할 수 있다. 복잡한 의학용어, 수많은 병명, 진찰, 진단, 처방 없이 3단계 치료법으로 가족끼리 서로 시술을 해주며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창시된 차세대 민족의학이다.

 
이상의 조건들을 고루 갖춘 것이 흡선치유법이다.

 
유소년이라도 시술하는 교육만 받으면 성인병을 치료 할 수 있는 가정의사가 될 수 있다. 배우겠다는 열정만 있으면 가정의사가 되어 가족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한민족의술(韓民族醫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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