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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팩트 흡선기』 특허출원 완료

취급시 소음 현저히 줄고, 규격별 관리, 포장간소화, 간편 휴대 등의 특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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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현 기자
기사입력 2012-07-17

▲ 특허 출원인 이현기 
©이소현 기자
 

본지(本誌)의 발행인 이현기는 "2012년 7월 17일자로 기존의 흡선기를 새롭게 개조한 특허신청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강봉천 흡선』과 『강봉천 흡각』에 대한 각각의 상표권 출원에 이어 흡선기 구조변경 특허출원까지 제출함으로써 향후 배타적 권리를 공고히 확보하게 되었다. 
 
특허를 출원한 이현기씨는 "흡선기를 비롯한 종래의 부항기를 가족 시술시 사용할 경우 여러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그 중 소음이 가장 중요한 문제였어요.


1. 흡선치료 준비 위해 담긴 용기로 부터 흡선기를 바닥에 쏟아 부을 경우,
2. 시술후 바닥에 널려진 70~80여개의 흡선기를 용기에 옮겨 담을 경우,
3. 용기에 있는 흡선기 여러개를 손에 쥐고 다른 곳에 여러번 옮겨 담을 경우
4. 흡선기 100여개가 일정용기에 담긴 상태에서 선택적으로 특정 규격의 흡선기를 찾을 경우.

위의 모든 경우에 청각적으로 환우 분이나 가족에게 짜증을 유발할 정도로 매우 큰 소음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고안해 낸 것이  "10개 정도의 흡선기를 규격별로 다단 적재가 용이하게 만들면 취급시 소음발생이 최소화 될 것이다"고 밝혔다.

▲ 사진은  본 기자가 출원인 이현기씨의 구상을  스케치하여 컴퓨터 작업으로 그린 것으로서 특허출원 설계도면을 만들기 위한 초안작업을 한 것이다.   ©이소현 기자
 
한편 흡선치유법 전속 특허출원 대리인를 맡은 정인규 변리사(센텀특허법률사무소 소장)는 " 기존의 부항기들이 원기둥형으로서 적재가 고려된 제품이 아니었습니다.  흡선치유의 경우 60~80개의 부항기가 한꺼번에 시술에 투입되므로 본 출원은 독특한 구상이라 할 것입니다. 또한 이렇게 흡선기를 개조할 경우 부수적인 장점으로서,
 
1. 시술 전 후에 규격별로 다단 적재함으로써 관리도 훨씬 쉬워집니다.
2. 포장용기를 1/3로 간소화 할 수있습니다.
3. 여행시 휴대하기에도 차지하는 공간이 월등히 적습니다.
4. 휴대시는 소음이 전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기존의 흡선기보다 훨씬『컴팩트한 흡선기』가 탄생할 것입니다."
 
이현기씨는 또, " 이 자리에서 공개할 수는 없지만 숨어있는 기술도 있습니다. 다단 적재시 턱부분의 스크랏치(긁히는 자국)를 없애기 위한 설계를 적용해 넣었어요." 
 
특허권의 획득은 출원일로 부터 1년 반에서 2년 정도 소요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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